[헤럴드경제(대구)=김상일 기자]대구공항서 대구~오사카 노선 취항식이 열렸다.
대구시는 지난 1998년 9월에 운항 중단됐던 대구~오사카 직항노선이 30일부터 다시 취항해 대구·경북 지역민과 지역상공인의 항공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날 올해 연말 홍콩노선, 내년 상반기까지 동경 나리타 노선을 준비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이 대구시와 본격적인 신규노선 개설 활성화를 위한 항공협약서를 교환했다.
시와 대구공항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국제노선이 신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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