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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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현도가 축구에 대한 애저을 밝혔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현도는 축구를 좋아한다면서 함께 볼을 차고 있는 이완이나 민호를 인정한다면서도 가끔 공을 놔두고 가는 실수를 범한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솔직한 네 남자 이홍기, 이현도, 조pd, 김풍이 솔.까.말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조피디가 인사하자 김구라는 조피디가 대기실에서 많이 놀려 달라했다 전했고, 조피디의 라디오스타 출연에 소속사 직원들이 회의를 했다고 전했다. 조피디는 자기 이미지가 방송부적합이었다며 고민했지만 바다가 라디오스타에서 멋진 조각으로 만들어 줄거라 했다는 말에 다들 황당해했다.다들 바다가 조각이 안 됐던 게스트라 말했고 윤종신의 ‘바다’ 말장난은 끊이지 않았다. 조피디는 자신이 회사 내 에이스라면서 여타 신인들의 이름을 댔고, 김구라는 ‘x줄이 탔구만’ 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홍기는 지난 출연 때 한성호 대표가 나와 자신을 디스한 것에 서운했던 점을 밝혔고, 대표가 말한 일탈은 해본 적도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김구라는 대표의 사생활이 난잡하다는 루머를 돌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이현도는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 한다는 스타일이라면서 곡작 업을 하러 나간다 해놓고 축구를 보고 온다 했고, 전현직 선수들이 참여하는 평일 저녁 축구로 음악 이외의 스트레스를 푼다 했다.이현도는 이완을 인정한다면서 민호도 잘하는데 가끔 공을 놔두고 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자신은 김흥국보다 잘 찬다 했다. 그러면서 “그분은 힘이 없잖아요” 라 말해 폭소케 했고 윤종신은 너무 슬프지 않냐 반문했다.이현도는 축구에서는 힘도 기술이라면서 차두리를 예로 들었고 김흥국의 동영상을 봤는데 턴스킬은 대단하지만 돌고 그 자리에 있더라 말했고, 이에 규현은 ‘발레 아니에요?’ 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대현이 이현도에게 춤을 가르쳤다는 말에 황당했다는 듯 양아(?) 필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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