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대한항공 주가가 연일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3.70% 오른 5만3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송재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해외여행 수요와 화물운송 본격 증가세, 유가하락으로 인한 유류비 급감으로 2015년 수익이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중장기 고성장성이 확보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동시에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6만8000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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