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31일 현성바이탈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3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액면가는 500원이다.
현성바이탈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25억4300만원, 순이익 57억7100만원을 기록했다. /
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31일 현성바이탈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3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액면가는 500원이다.
현성바이탈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25억4300만원, 순이익 57억7100만원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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