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대전 동구 동대전초등학교를 방문, 오는 6월까지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이 집중 기간을 맞아 수학여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교육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는 전체 학교의 59% 가량인 6928곳이 수학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여파로 일선 학교 중 약 45%(5251곳)만 수학여행을 떠난 것보다 늘어난 수치다. 황 부총리가 수학여행을 떠나는 동대전초 6학년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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