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건설업체인 신한의 주가가 리비아 공사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은 오후 2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14.84% 오른 4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신한은 전날 공시에서 “리비아 내전으로 인해 중단된 공사 재개를 위해 지난해 말 발주처와 사전단계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choig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건설업체인 신한의 주가가 리비아 공사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은 오후 2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14.84% 오른 4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신한은 전날 공시에서 “리비아 내전으로 인해 중단된 공사 재개를 위해 지난해 말 발주처와 사전단계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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