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NRG 출신노유민이 한 달만에 16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노유민은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 전, 한 달 후. 이렇게 변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노유민은 한 달 사이에 홀쭉해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특히 턱선이 살아나며 옷맵시또한 한결 좋아진 모습이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가게에 온 손님들이 ‘그렇게 잘생긴 얼굴을 왜 살찌게 했느냐’고 핀잔을 줘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다이어트 계기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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