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관리본부 김재호 부사장<사진>을 경영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한양증권을 다니다 2002년 대원제약 기획실장으로 입사했다. 2004년부터 기획, 인사, 재경, 신규사업부문을 담당하는 관리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대원제약 측은 기획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임원으로서 회사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고 선임배경을 소개했다.
/freiheit@hre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