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에는 영하의 찬바람도 입춘을 맞은 화신(花信)을 막지는 못한다. 입춘인 4일 오전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1도, 춘천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몰아쳤지만, 서울 양재동 화훼단지에는 봄의 전령사인 매화가 하얀 자태를 뽐내며 봄이 머잖았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2.04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立春)인 4일 오전 서울의 아침기온이 -11℃, 춘천은 -14℃까지 떨어지는 등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가운데 서울 양재동 화훼단지에는 알록달록 화려한 꽃들이 봄이 오기만을 재촉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2.04 살을 에는 영하의 찬바람도 입춘을 맞은 화신(花信)을 막지는 못한다. 입춘인 4일 오전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1도, 춘천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몰아쳤지만, 서울 양재동 화훼단지에는 봄의 전령사인 매화가 하얀 자태를 뽐내며 봄이 머잖았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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