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조경희)는 ‘렉스엘’<사진>, ‘파라오’, ‘팬텀 2015’ 안마의자 신제품군을 최근 선보였다. 렉스엘은 스포츠카의 외관에서 모티브를 얻어 날렵하면서 멋스런 외관으로 기존 안마의자의 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능도 기존 제품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돼 ‘음성인식’과 ‘자가진단기능’이 채용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바디프랜드(대표 조경희)는 ‘렉스엘’<사진>, ‘파라오’, ‘팬텀 2015’ 안마의자 신제품군을 최근 선보였다. 렉스엘은 스포츠카의 외관에서 모티브를 얻어 날렵하면서 멋스런 외관으로 기존 안마의자의 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능도 기존 제품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돼 ‘음성인식’과 ‘자가진단기능’이 채용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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