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누리텔레콤의 자회사로 나노소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누리비스타(대표 조송만)가 나노소재 납품을 위한 양산 승인을 해외 전자부품 업체로부터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인 칩 콘덴서에 사용되는 나노메탈페이스트와 주변재료 등이다.
칩 콘덴서는 스마트폰, 테블릿PC 등의 모바일기기와 노트북 등 전자제품, 자동차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핵심 부품으로 전력이 각 부품에 필요한 만큼 적시에 공급되도록 제어해주는 역할을 한다.
누리비스타는 최첨단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양산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해외 영업망을 확대해 월 10t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설비를 전면가동한다는 계획이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