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의 얼굴이 최근 급격히 노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3일(현지시각)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을 포착했다.
올해 40세인 케이트 모스는 그동안 흡연과 약물 중독 등으로 급격한 외모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도 케이트 모스는 푸석한 피부와 머리카락, 주름진 얼굴과 급노화한 모습으로 팬들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케이트 모스는 지난 2011년 록밴드 ‘더 킬스’(The Kills)의 멤버 제이미 힌스와 결혼했다. 현재 케이트 모스는 모델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해 패션 사업을 벌이고 있다.
케이트 모습의 급노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모스, 안타까워" "케이트 모스, 리즈시절이 그립니다" 케이트 모습, 웬 할머니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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