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서북부 간쑤성에서 최악의 황사가 1일 발생했다.

이 황사로 인해 일부 고속도로와 관광지 그리고 유적지 등이 일시 폐쇄됐다.

가시거리는 30m에 불과했다.

중국 서북부 지역 황사는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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