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메건리 인스타그램
사진 : 메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인 가수 메건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가수 길건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은 가운데, 앞서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무효 소송을 제기한 메건리의 근황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메건리는 미국 드라마 ‘메이크 잇 팝(Make It Pop)’에서 한국에서 온 K팝 가수지망생 선희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모인 기숙학교에서 세 명의 주인공이 팝스타를 꿈꾸며 꿈을 이뤄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4월부터 방영이 시작된다.메건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함께 촬영 중인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소송 문제와 별개로 밝게 지내는 듯한 모습이다.메건리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건리 근황, 미국에서 지내고 있구나”, “메건리,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네”, “메건리, 미국드라마에 출연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경영진의 횡포’를 이유로 들어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김태우는 지난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메건리·길건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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