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인프라로 편리한 생활환경, 심곡복개천 수혜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전세난과 금리인하 호재가 맞물리며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전셋값 상승 부담에 지친 세입자들이 적극적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며 분양시장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침체됐던 부동산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며 건설사들도 대대적인 신규 물량을 공급하는 상황이다.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이미 잘 갖춰진 생활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노후화 문제로 저평가 됐던 1기 신도시에서도 분양 시장이 열렸다.
그 동안 공급이 뜸했던 부천 중동신도시에서는 중소형 명품 아파트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등장한 새 아파트 분양 소식인 데다 지역적으로 중소형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포스코 A&C의 책임 준공으로 들어서는 스타팰리움은 지하 4층~지상 19층, 3개 동으로 총 275가구 규모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2-Way 바람길 설계와 남향 위주 배치, 판상형 맞통풍 설계 등 쾌적한 주거환경에 초점을 둔 특화설계가 반영됐다.
이 아파트는 중동신도시 내에서도 각종 생활인프라가 풍부해 핵심 입지로 손꼽히는 ‘골든로드’에 위치해 있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영화관, 대학병원, 부천시청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 부천중앙초, 심원중, 원미고, 심곡초, 부곡중 등이 도보 거리에 있어 안전한 통학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인근 심개곡복개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어 도심 속 생태하천을 품은 친환경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도심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생태하천 되살리는 이 사업은 오는 201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탁월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1호선 부천역, 부천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 연결이 자유롭고 수도권 출퇴근이 용이하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로 중앙광장, 키즈도서관, 맘스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단지 곳곳에 각종 조경시설과 공원 등의 녹지공간을 마련해 쾌적성을 끌어올렸다.
현지 한 공인중개사는 “부천 중동신도시 일대는 입주 20년이 지난 노후아파트 문제가 심화되면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고자 하는 실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라며 “차별화된 중소형 물량으로 들어선 중동 스타팰리움은 심곡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의 최대 수혜단지로 입소문을 타며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600-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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