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기웅 한국경제 사장) 위원장에 이홍훈(68·사진) 전 대법관이 선임됐다.
위원회는 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16차 이사회를 열고 이 전 대법관을 새 위원장에 인준했다. 또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과 김종구 한겨레 논설위원, 김규식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변재운 쿠키뉴스 대표를 각각 2015~2016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신임 이 위원장은 경기고, 서울법대를 나와 사시(14회) 합격 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대법원 대법관 등을 지냈다.
이윤미 기자/
pilso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