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고속은 실명전환 및 증여에 따라 최대주주가 박재명씨 외 13인에서 박도현씨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85.87%(122만5467주)이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