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여왕의 꽃'
사진 : MBC '여왕의 꽃'

▲사진 : MBC '여왕의 꽃'[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승옥과 고우리의 몸매 대결이 화제다.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 레인보우 고우리와 모델 유승옥이 몸매 대결을 펼치는 스틸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우리와 유승옥은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고우리는 황금비율 몸매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유승옥은 연예계에서 ‘몸매 종결자’로 꼽힌다. 지난 31일 청담동의 플라잉 요가장에서 고우리와 유승옥의 요가 장면 촬영이 진행되었다. 고우리는 평상시 PT, 플라잉 요가 등으로 탄탄히 다져진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해먹에 매달려 거꾸로 수행하는 자세, 하늘을 나는 자세 등 고난이도 자세를 거침없이 소화했다. 일명 ‘몸매종결자’라 불리는 유승옥 역시, 어린 시절부터 해온 운동 실력으로 처음 시도해보는 플라잉 요가임에도 능숙하게 고난이도 동작들을 소화해냈다. 무엇보다 요가 강사의 몇 번의 코칭만으로도 막강한 유연함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시청자들은 누구의 몸매에 더 후한 점수를 줄 것인지 고우리와 유승옥의 몸매 대결 장면은 오는 5일(일) 방송되는 ‘여왕의 꽃’ 8회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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