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해피투게더'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유정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그룹 아이콘(iKON) 멤버 바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김유정이 바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낸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먹고 또 먹고 특집'에 배우 김유정이 출연, 배우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한 분식점에 들러 음식을 먹으며 잡담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신애는 "남자친구 있냐?"라며 김유정에게 '돌발 질문'을 던졌고, 김유정은 "없다"며 "사실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유정은 "바비 좋아한다“며 "웃으시는 것도 너무 귀여우시고..."라며 ”만나본 적은 없지만 연습생 시절부터 좋아했다“는 깜짝 발언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비, 김유정을 빠지게 만든 남자! 멋있어”,“바비, 눈웃음 진짜 심쿵이다! 빨리 데뷔해”,“바비, 나올 때마다 핫이슈! 훈훈해”,“바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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