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여고생 배우 김소현이 포카리스웨트의 2015년 새 뮤즈로 선정됐다. 배우 손예진, 한지민, 문채원 등을 잇는 제 25대 ‘포카리걸’이다.
‘동아오츠카’는 올해의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배우 김소현을 선정하고, 최근 푸켓의 산호섬에서 광고 촬영을 마쳤다. 청순 여배우의 계보를 이어갈 김소현의 신규관고는 4월 중순께 방영될 예정이다.
해마다 새로운 여배우를 기용하고 있는 ‘포카리스웨트’ 측은 “김소현은 청순하면서도 명랑한 이미지로 ‘포카리스웨트’의 오리지널리티에 가장 적합한 느낌을 지니고 있다. 향후 김소현이 보여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김소현은 오는 4월 말 방송 예정인 KBS2 ‘후아유-학교2015’에 출연을 확정, 성숙해진 연기로 브라운관을 찾을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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