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600만 돌파[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킹스맨 600만 돌파가 화제다.12일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개봉 61일째인 12일 오전 1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11일 개봉하는 '킹스맨'은 속편을 요청하는 글이 쇄도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킹스맨'의 인기가 대단하다. MBC '무한도전'이 새로운 멤버를 뽑기 위한 프로젝트 '식스맨'을 하면서 '킹스맨'을 패러디한 것도 한 몫한다.킹스맨 600만 돌파는 개봉 61만의 기록으로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외화 최초다. 젠틀맨 스파이에 도전하는 에그시(태런 애거튼)와 킹스맨을 위협하는 악당을 쫓는 헨리(콜린 퍼스)의 이야기를 다뤘다.킹스맨 600만 돌파에 누리꾼들은 "킹스맨 600만 돌파, 너무 재밌어" "킹스맨 600만 돌파, 후편 기대돼" "킹스맨 600만 돌파, 대단한 성적이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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