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이 12일 롯데마트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8번홀의 챔피언 퍼트로 우승을 확정한 뒤 동료들의 축하 꽃잎 세례를 받고 있다. 김보경은 공동 2위인 김혜윤과 이정은5를 3타차로 따돌리고 2015시즌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플레이어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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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이 12일 롯데마트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8번홀의 챔피언 퍼트로 우승을 확정한 뒤 동료들의 축하 꽃잎 세례를 받고 있다. 김보경은 공동 2위인 김혜윤과 이정은5를 3타차로 따돌리고 2015시즌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플레이어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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