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두천)=박준환 기자]동두천꿈나무도서관에서는 ‘별별 물건들의 신기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원화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우리나라 옛이야기의 참맛을 알게 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별별 물건들의 신기한 이야기’는 구슬, 붓, 보자기, 지팡이, 항아리, 부책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이 전시회는 허황된 욕심을 부리거나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을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오는 재미를 더해주는 작품으로 원화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의 도서관방문을 기다린다”고 8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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