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 누구나 좋아하는 오레오(Oreo) 쿠키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식품 회사인 몬델레즈(Mondelez)가 최근 모로코에 최첨단 설비를 자랑하는 오레오 쿠키 생산 공장 ‘풀가동’에 나섰다고 한 외신이 최근 전했다.
광활한 모로코 대지에 세워진 몬델레즈의 오레오 생산 공장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매일 3000여명의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양의 오레오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몬델레즈의 이와 같은 대형 스케일 생산에는 적잖은 투자금이 들어갔다.
몬델레즈 유럽과 아프리카 지부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앙트와 꼴레트 사장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쿠키를 이곳 모로코 사람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우리 오레오는 어디에서 만들던지 그 맛은 최고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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