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아인슈타인 편지 경매 가격이 공개됐다.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0화는 가수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늘어가는 몸무게에도 먹는 식탐을 자제하기 어렵다. 음식의 노예가 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알베르토는 이탈리아의 늦었슈로 아인슈타인의 편지가 경매에 부쳐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아인슈타인이 쓴 편지가 경매에서 8,400만원에 낙찰됐다. 아인슈타인이 직접 쓴 것이다"라며 "그의 편지가 이정도로 높은 가격에 낙찰된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그 이유에 대해 알베르토는 "아인슈타인이 독일사람인데 그동안 영어나 독일어로는 많이 남겼지만, 이탈리아어로 남긴 편지나 기록은 거의 이것 뿐이어서 희소가치가 상당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다니엘은 "독일 도르트문트 축구 감독이 씹었던 껌도 경매에 올랐다"며 45유로에 낙찰됐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한 미국의 타일러는 "헐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코를 푼 휴지가 700만원에 낙찰됐다"라는 소식을 전해 G12를 놀라게 만들었다. 타일러는 스칼렛 요한슨이 한 토크쇼에 나와 코를 두번 풀었는데 그게 경매에 부쳐졌고, 결국 700만원 상당하는 돈에 낙찰됐다고 설명했다.이에 MC들은 독감걸리면 난리나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