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최강창민을 응원하기 위해 유노윤호가 경기장 관중석에 자리했다.
관중석에서 포착된 유노윤호는 “스케줄 다 빼고 왔다. 오늘이 창민이의 마지막 경기인데 그동안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 이제 창민인 내가 데리고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관중석에서 예체능팀과 서울팀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했고 예체능팀은 연장 승부 끝에 승리를 거뒀다.
유노윤호 관중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관중석, 귀엽다" "유노윤호 관중석, 옆에 있던 사람 계탔네" "유노윤호 관중석, 경기에 완전 빠져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