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윤정이 노홍철 언급에 당황했다.어제(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는 '미쓰에이' 민과 '15&' 박지민이 두 번째 예선 도전자로 나섰다.이날 민은 일반인 선곡자 중에 춤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한 여성이 마이크를 잡았다. 노래 선곡에 대해 묻자 그 여성은 "요즘 방송에 안 나오는 '그 녀석'이 리메이크한 노래"라고 말했고 이에 장윤정은 당황한 듯 웃었다.이에 다른 MC들이 일반인 출연자에게 눈치를 줬고 일반인 출연자는 그제야 장윤정과 노홍철의 과거 인연을 떠올린 듯 민망해했다.이런 일반인 출연자의 반응에 도리어 장윤정은 담담하게 "그걸 날 보면서 이야기하는구나. 뭐 어때. 나 쿨한 여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더불어 자막에는 '요즘 자전거 탄다는 그 녀석' '좋아 가는 거야' 등 노홍철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붙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누리꾼들은 “일반인 출연자, 노린 건 아닐 텐데 진짜 웃겨” “장윤정, 노홍철 언급에 당황” “노홍철 요즘 자전거만 타”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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