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가 미국에서 2015년 최악의 직업 1위에 올랐다. 반면 보험계리인은 최고 직업으로 꼽혔다. 미국 포천지는 직업 검색 웹사이트 커리어캐스트가 소득과 전망, 환경적 요소, 스트레스, 요구되는 체력 등을 기준으로 최악의 직업 10가지와 최고의 직업 10가지를 꼽은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천에 따르면 방송인, 포토저널리스트 등 언론ㆍ미디어 분야에 속한 직업은 신문 기자와 함께 최악의 직업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