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회가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과 관련 입법 청문회를 연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국회 차원에서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여야 간사는 오는 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하는 입법청문회 일정에 합의했다. 6일 오전 회의를 열어 증인 체택 및 청문회에서 다룰 관련 입법 골자 등을 본격적으로 다뤄 나간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달 임시국회에 앞서 여야가 개인정보 유출 관련 실태조사와 개선방안 등 재발방지입법 대책을 위해 정무위에서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안행위·미방위 등 관련 상임위에서 입법청문회를 하기로 합의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