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내수침체와 소비위축으로 경기가 얼어붙고 있지만, 유독 유아관련 상품만이 신장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특히, 한 대형유통업체의 1분기 매출추이를 보면 유아완구가 13.4% 신장한 가운데 유아용 전동 승용완구는 상대적으로 고가임에도 38.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골드키즈’ 열풍은 날로 거세지고 있어, 조부모, 삼촌, 이모 등의 지갑까지도 열게 만들어 새로운 프리미엄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출산율 저하로 외자녀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자녀에게 만큼은 비용지출을 아끼지 않는 부모들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며 또한, 유행과 패션에 민감한 20~30대 젊은 부부들의 구매 성향의 변화도 매출신장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한편, 국내 유일한 유아 전동차 제조회사인 ㈜헤네스(www.henes.co.kr)는 오프로드형 유아 전동차 ‘헤네스 BROON T870’을 최근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유아 전동차에서는 볼 수 없던 전자적 안전제어 기술들과 실제 자동차와 동일한 구조를 갖는 풀타임 4륜 구동시스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이 장착되어있어 신 개념의 유아 전동차로 요즘 핫 이슈가 되고있다.
이 제품이 출시됐다는 소식에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유아 전동차를 판매하고 있는 한 전문점 관계자는“예약 주문이 너무 많아 최소 2~3주를 기다려야 받아 볼 수 있다고” 그 열기를 전했다. 이어 “최근 매장에 방문한 한 고객은 “요즘에 ‘헤네스 BROON T870’을 모르면 아이 또래 친구 아빠들 모임에서 말도 썩지 못한다고”라고 할 정도로 ‘헤네스 BROON T870’에 대한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라고 귀뜸해 주었다.
‘헤네스 BROON T870’은 오프로드의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기면서도 매우 안전한 제품으로 그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 OS기반의 7인치 타블렛 PC가 탑제되어 있으며 다양한 어린이 교육과 게임,오락 등의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다가오는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새롭게 출시된 ‘헤네스 BROON T870’은 전문판매점 및 온라인 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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