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이 대법정에 섰다.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는 대표 재판이 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집에 있던 말숙(윤미라)는 TV를 틀어 뉴스를 보고 있었다. 뉴스에선 천운탁이 살인 교사 혐의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파를 타고 있었다. TV 앞에는 천운탁과 이순진(장신영)이 낳은 아기, 수영이 있었다. 거실로 나온 순진은 깜짝놀라며 말숙을 말렸다.순진은 아기에게 뉴스를 보게 하면 어떡하냐며 다그쳤다. 그러나 말숙은 이 아기도 지애비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아야한다고 했다. 그래야 나중에 지애비를 사람 취급 안한다면서. 말숙은 리모콘을 다시 빼앗으며 지금부터라도 교육을 똑똑히 시켜야 된다고 말했다. 말숙은 자신의 동생, 이진삼(이덕화)를 죽인 천운탁을 용서할 수 없었다.
말숙은 다시 뉴스를 보며 "저런 놈은 그냥 당장에 사형을 시켜버려야 하는데, 내 동생만 불쌍하지"라고 중얼거렸다. 순진은 아기를 보듬고 한숨을 내쉬었다.한편 대법정에선 양계장 살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때 본부장 구관모(정은우)가 증인으로 착석했다. 4년 전 경산 양계장 화재 사건을 목격한 자격으로 그는 법정에 왔다. 천운탁네 가족들은 자신의 집사인 구관모가 증인으로 나오자 기겁했다. 구관모는 화재가 나기 며칠 전에 이순정(남보라)이 개에 물려서 양계장에서 쉬게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소독약과 먹을 것을 양계장으로 챙겨 갔고, 그때 사건을 목격했다고 했다. 한편 이말숙(윤미라)은 법정에서 계속 울면서 고통스러워했고, 천은탁네 가족들은 구관모를 보며 씩씩거리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