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딤플 위스키 가격이 5% 가까이 오른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달 29일부터 딤플 위스키가격을 평균 4.9% 인상했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12년산(500㎖)의 출고가격은 2만4992원에서 2만6천224원으로, 18년산(500㎖)은 3만7917원에서 3만9776원으로 각각 오른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2011년 12월 이후 수석무역으로부터 국내 판권을 가져온 후 해외본사의 가격정책에 따라 처음 인상하는 것”이라며 “매출비중이 높지 않아 소비자물가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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