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스토어 북스(T store books)는 전자책(e-Book ) 시장에서 이용자수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T스토어 북스의 도서 누적 구매건수는 올해 3월 말 기준 1억9196만1631권이다. T스토어 북스에 입점한 판매업체 수는 100여 개이며 실제 등록된 콘텐츠는 133만 건이 넘는다. 판매 콘텐츠 수도 78만 건 이상이다.
T스토어 북스 관계자는 “미스터블루, 북큐브네트웍스, 북팔,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 100개의 유력 판매업체를 구축해서 차별화 한 것이 사용자 확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T스토어 북스는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로 e북 ‘강철의 열제’와 웹툰 ‘통’을 꼽았다. T스토어 북스의 장르별 거래액 순위를 파악한 결과 소설 분야에서는 로맨스, 만화 분야에서는 순정이 가장 많은 판매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로맨스 소설이 인기를 얻으면서 전자책 업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