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소가죽으로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숄더백에서 클러치로 연출할 수 있는 ‘생말로백’
완연한 봄의 한가운데, 봄 옷을 코디 할 때는 자신이 소장한 기본적인 아이템을 장착한 뒤, 포인트가 될만한 백을 매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옷은 여러 벌을 사게 되면 짐이 되기 쉽고, 쉽게 싫증이 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실속 있는 가방은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계절을 많이 타지 않아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가방 브랜드 그로브(Grove)의 런칭 소식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작은 숲이라는 뜻을 가진 그로브는 ‘나만의 작은 공간, 유일한 나의 백’이라는 모티브를 가진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20대 후반~30대 후반까지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로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최고의 품질’이다. 브랜드 철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제품은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하며 100% 한국에서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그로브가 첫 번째로 선보인 생말로(SAINT-MALO)백은 세련되면서도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쇼퍼백으로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며, 여유로운 수납 공간에 반해 가벼운 무게로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고, 다양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반으로 접으면 간단하게 클러치 스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5가지 (Champagne gold, Silver, Blue Jeans, Tosca, Bronze Brown)로 출시되었다.
그로브 관계자는 “정식 런칭도 전에 현재 블로그와 지인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강남쪽에서 ‘데일리백’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들에게 벌써부터 사랑 받고 있다”며 “그로브는 명품백 못지 않은 패션 감각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니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선보이며 생말로백(SAINT-MALO)의 인기를 발판 삼아 지속적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을 출시해 그로브의 가치와 철학을 지키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는 5월 13일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는 그로브의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roveba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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