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상장 이틀째인 인터파크INT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INT는 오후 1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14.97%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며 개장하자마자 상한가로 직행했다.
인터파크INT의 공모가는 7천700원으로, 이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64.3% 오른 것이다.
인터파크INT는 지주회사인 인터파크의 핵심 계열사로 ▶ENT 부문(공연 기획ㆍ제작 및 티켓 판매) ▶투어 부문(온라인 여행사) ▶쇼핑 부문(온라인 쇼핑몰) ▶도서 부문(온라인 서점) 등 4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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