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사건팀] 광주 서부경찰서는 30일 아파트 내에서 온갖 행패를 부리며 주민과 경비원을 괴롭힌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A(4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1시께 광주 서구 모 아파트 복도에서 옆집 주민을 상대로 소주병을 깨 자해하며 협박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20일 오후 11시께 아파트 경비실을 발로 차고 경비원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폭력을 일삼아 결국 경비원 10여 명이 사직하게 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주민과 경비원을 괴롭혀온 정황을 파악하고, 보복이 두려워 진술을 꺼리는 피해자들을 설득,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피해자들의 이주도 추진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