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소방방재청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현장에서 자기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보호에 앞장선 용감한 의인을 연중 발굴하여 발생즉시 표창키로 했다.표창대상은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던져 타인의 생명을 구조한 사람, 신속한 구급활동을 통해 인명을 구조한 사람, 태풍 등 자연재난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한 사람, 기타 국민의 귀감이 되는 안전 활동을 한 사람 등이다. 지방자치단체, 소방관서, 유관기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공자를 연중 추천받아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실시할 방침이다.
유공자로 추천된 사람의 공적은 현장실사를 거쳐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소방방재청 자체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표창대상자를 선정, 표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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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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