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이 양호한 실적에 대한 기대에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후 2시36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날보다 2.17% 오른 3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 늘어난 4조9894억원, 영업이익은 79.5% 증가한 115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트레이딩 부문의 부진에도 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5.4% 늘어난 954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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