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의 대기 시간 모습이 공개됐다.
나무엑터스는 17일 공식 페이스북에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대기 시간의 신세경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스트레칭을 하며 주변을 살피다가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생기발랄한 모습이다. 또한 연기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 한 후 길에 서서 모니터링을 하며 오초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여과 없이 쏟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세경이 1~2년 전부터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재미를 붙였다. 바쁜 촬영 스케줄 때문에 유산소 운동을 거르게 되는 것이 제일 속상하다고 했다. 대기 시간에 잠깐 잠을 자거나, 모니터링하고 시간이 남으면 건물을 돌며 달리는 등 깨알 시간 활용 중이다”라고 전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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