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반기문 테마주가 무더기 급락세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통령 출마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7일 오후 2시 30분 현재 보성파워텍과 씨씨에스는 하한가를 기록 하고 있다 한창도 장 마감을 30분 앞두고 하한가에 진입했다.
반기문 총장은 자신의 차기 대권 출마 문제가 경남기업 수사에 영향을 줬다는 성완종 전 회장의 주장에 대해 “당혹스럽다”며 “국내 정치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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