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최신 VGA쿨러 ‘VF10 MAX’가 장착된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사 측은 “지난 5일 출시한 그래픽카드는 NVIDIA GTX760, GTX660 OC로 동급 최고 성능을 자부한다”며 이 제품에 장착한 새로운 쿨러 ‘VF10 MAX’에 대해 “기존 자사의 쿨러 ‘VF1500’보다 30% 이상 성능을 향상시켜 그래픽카드의 안정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잘만테크 고유의 EBR팬(Enter Baring fanㆍ위 사진)을 적용, 먼지 유입을 방지해 팬의 안정성을 극대화했을 뿐 아니라 국내 판매 그래픽카드 중 유일하게 블루 LED팬을 적용(아래 사진)해 튜닝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 AMD를 비롯해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잘만테크의 주가는 전일의 부진을 털고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1.84%(35원) 오른 1935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4만226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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