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정규 편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백종원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12일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MGS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가끔 나에게 MSG 없으면 요리 못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하는데 그건 오해다. 아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기본적으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MSG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 자체만으로도 단 맛이 많이 나기 때문에 MSG를 쓰지 않는다"며 "MSG를 쓰는 이유는 서로 다른 맛을 절충하기 위함이다. 늘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백종원은 "라면스프는 설탕보다 쇠고기 다시다가 많이 들어가 있는 조미료다"며 "MSG에 대한 여러 오해가 있다. 쓰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항상 쓰진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한편, 25일부터 정규편성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매주 토요일 11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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