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정연과 서장훈의 이혼 사유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전 남편 서장훈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혼 사유가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서장훈은 오정연과의 이혼 루머에 대해 “이혼 심경에 대해 침묵한 이유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운을 뗐다.이어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기로 했다”며 “내가 같이 살아봤기 때문에 그 친구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데 그 친구가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이야기를 들어야 될 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서장훈하고 성격이 안 맞았구나”,“오정연, 결혼한 줄도 몰랐네”,“오정연, 이제 서로 쿨한 사이가 된건가?”,“오정연, 악성 루머 속상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9년 5월 결혼한 오정연 아나운서와 서장훈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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