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현석은 물티슈를 준비하라 조언했다.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최현석은 남자친구가 스킨십을 시도 때도 없이 한다는 사연녀의 질문에 항상 물티슈를 준비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새롭게 달라진 마녀사냥에 허세셰프 최현석, 마성의 알차장 알베르토, 모태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알베르토는 이스라엘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때 여자친구가 군대를 간다더라 말하며 웃픈(?) 상황을 전했고, 신동엽은 결혼 후 방송에서 과거 연애사를 전해도 되는지 물었다. 알베르토의 아내는 쿨하다면서 토크의 자유를 누렸고 웬만한 파스타집보다는 음식을 잘 한다 말했다.허지웅은 예전에는 요리 잘하는 남자가 느끼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남성적으로 보일 수 있다면서 섹시해보인다 했고, 최현석은 수컷들의 요리는 파스타라면서 연출을 잘 해야 한다 전했다.뒷모습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 포인트라면서 기본재료만 있으면 간단한 파스타 요리에 진행이 너무 쉬워 보이면 안 되니 나무도마를 준비해 칼질을 한다 했다. 최현석은 시선 처리도 최대한 뒷태를 고수하는 게 비법이라면서 어깨를 살리라 조언했고, 허지웅과 신동엽은 서로 옷을 입지 않고 앞치마만 한 상황이라 놀렸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최현석은 요리를 성공했을 때는 여자친구와 잘 될 수 있다 전했고, 신동엽은 일관성 있는 최현석의 허세가 웃기다 말했다. 최현석은 ‘베이스’가 되기 때문에 자신감이 퍼져 나오는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너의 곡소리가 들려’ 에서는 스릴 있는 장소만 찾는 남자친구때문에 걱정인 여자의 사연이 전해졌고, 최현석은 정도의 차이는 있는 것 같다면서 사연의 주인공은 차에서 물티슈를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했고, 신동엽은 너무 음탕한 말을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알베르토는 형이 운전하던 차에서는 참아야 했던 것 같다 말했고, 신동엽은 형이 알았을까 몰랐을까 묻는 질문에 다들 알았을 거라며 묵시적으로 동의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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