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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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에 고발된소식이 전해져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인은 지난 2년 동안 72시간의 예비군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까지 6시간짜리 예비군 2차 보충훈련 이월훈련에 참석하라는 통지를 세 차례 받고도 이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강인을 관련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로 사건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군 훈련은 정당한 사유에 의한 연기 또는 보류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무단으로 불참시는 고발조치하게 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법적 조치를 비롯한 미이수 훈련을 추가로 부과하여 훈련을 받도록 규정되어 있다. 또 예비군 훈련에 불참할 경우 시간당 1만 25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강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케줄과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참하게 됐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0CM 권정열도 같은 혐의로 고발됐고 “이사를 두 번이나 다니고, 음반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못 챙긴 것 같다. 고의는 아니었다”며 해명했다. 한편, 강인은 MBC 리얼 입대 프로젝트 ‘진짜사나이2’에 출연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권정렬 그럼 다른 사람들은 뭐니”“강인 예비군 훈련 불참, 진짜 사나이 출연하고 있지 않나?”, “강인 예비군 훈련 불참, 연예인이라도 의무는 다해야지”, “강인 예비군 훈련 불참, 진짜사나이는 나오면서”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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