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독한인생 서민갑부'에서는 억대자산가 서영열·권순희씨 부부를 소개한다.18일 방송되는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는 장사를 시작해 단 한 번도 망한 적 없이 억대 자산가가 됐다는 서영열(54)·권순희(50) 부부를 만난다. 부부는 25년 전 처음 장사를 시작했다. 남편 영열 씨는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순희 씨는 알뜰한 전업 주부였다. 그러나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입에 풀칠하기도 빠듯했고, 오른 전세금을 대지 못해 살던 집에서마저 쫓겨난 부부는 가진 돈에 맞춰 작은 가게를 얻는다. 테이블이 7개 밖에 안 되는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설렁탕 장사가 대박이 난 것을 시작으로 부부는 정육점, 고기도매업, 보리밥집, 낙지집과 장어집까지 모두 성공 시킨다. 과연 그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었던 걸까? 이번 주 토요일 밤 9시 40분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에서 공개한다.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는 맨바닥에서 시작해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난 자수성가 서민갑부들의 삶을 통해 가슴 따뜻한 감동 스토리와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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