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태균이 정력가라는 소문에 웃음을 자아냈다.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김태균은 정력가라는 소문이 있다 말했고, 성시경은 형수님에게 조사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간헐적 게스트 컬투가 등장했다. 성시경은 새 게스트의 등장에 자리가 좀 좁은 것 같다 했고, 신동엽은 다닥다닥 앉으면서 서로의 체온을 느끼라며 폭소케 했다. 성시경은 이런 말때문에 신동엽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없어지지 않는다 했고, 김태균은 정력가라는 루머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안경을 두고 싸우는 커플 사연에 정찬우는 사감선생님에 추노머리, 하얀 얼굴이면 좋을 것 같다 말했고, 허지웅은 남자가 분명 애니메이션 덕후일 거라며 데려온 선배 역시 덕후 선배일 거라 말해 성시경은 허지웅이 글을 쓸 때가 됐다며 폭소케 했다.신동엽과 남자들은 민낯으로 대동단결했고, 정찬우는 민낯이어도 예쁘고 하얀 티에 청바지를 입었을 때 예쁜여자가 좋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정말 미인은 눈썹이 예쁘다 했다. 그리고 팔에 털이 많아야 한다 했고 다들 브룩쉴즈를 꼽으며 폭소했다.허지웅은 민낯을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옷에 묻어서 그렇다 했고, 신동엽은 바지를 빨면 되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여자들의 민낯을 구분할 줄 아냐 물었고, 허지웅은 옷에 묻지 않으면 민낯이라 말했고 정찬우는 만나는 여자마다 얼굴을 가슴에 대고 오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성시경은 메이크업이 정말 잘되면 예쁘다 했고, 다들 어머님들의 진한 화장을 얘기하며 웃었다. 김태균은 어릴 때 한번쯤 안경에 대한 로망을 가져보지 않았냐 물었고, 유세윤은 슈퍼맨 때문에 안경을 쓰면 자기가 다른 사람처럼 보일 줄 알았다며 폭소케 했다.이때 신동엽이 안경을 끼자 정찬우는 변태 같다며 웃었고, 정찬우가 성시경의 안경을 쓰자 큰 얼굴이어도 맞는다며 신기해했다. 성시경은 안경이 대단한 메이크업이라면서 여자 연예인들이 큰 뿔테 안경을 쓰는 예를 들었고, 다들 동의했다.성시경은 안경 낀 사람에게 가장 불편한 점이 김이 끼는 거라 했고 사연 속으로 들어가 라섹수술은 하되 패션으로 안경을 쓰라 조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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