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MADE[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빅뱅 MADE 트레일러 영상이 화제다.17일 빅뱅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3분 가량의 월드투어 트레일러 영상 "빅뱅 '메이드' 투어 트레일러(BIGBANG-'MADE' TOUR TRAILE)"를 공개했다. 오전에는 포스터를 통해 "빅뱅 프레젠트 '메이드'(BIGBANG PRESENTS : MADE)"라는 이번 빅뱅의 월드투어와 새로운 앨범 프로젝트명을 밝혔고 영화 예고편과 같은 영상의 트레일러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이번 빅뱅 MADE 트레일러 음악은 지드래곤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쿠시와 서원진이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영상 속 빅뱅 멤버들은 흰색 와이셔츠에 검정 수트를 입은 멤버들이 시크하고 포스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과 빈티지카를 타고 질주하는 빅뱅의 모습과 함께 총격과 추격전 등으로 영화를 방불케하는 스케일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번 영상에는 100명 이상의 초특급 미국 제작진들이 참여했다. 비욘세의 오랜 비디오그래퍼이자 공연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에드 버크가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고 랄프로렌의 더블알엘과 같은 의류 화보 촬영을 진두지휘한 디케일 리마쉬가 촬영 감독으로 나섰다. 또 칸예 웨스트, 비욘세, 마돈나 외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조나단 리아가 프로듀서로, 자동차 추격전에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니노 판시니가 촬영을 맡았다.빅뱅 MADE에 누리꾼들은 "빅뱅 MADE, 진짜 기대된다" "빅뱅 MADE, 빨리 보고 싶다" "빅뱅 MADE, 노래 듣고 싶어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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