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김덕만 귀농귀촌종합센터장(왼쪽 첫번째)이 지난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소재 교육장에서 가진 귀농귀촌기본교육과정(4주) 수료식에서 ‘농촌생활사례’란 주제로 특강한 전원 칼럼리스트 박인호씨(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와 교육생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귀농귀촌종합센터는 올 한해 동안 전액 국비로 농업농촌이해 농지구입 주택마련 등 농촌정착을 위한 기본소양교육을 비롯해 맞춤형교육, 소그룹강의 등 3개교육과정을 100 여 회에 걸쳐 연인원 2500 여명을 교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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