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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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하지원의 요리 솜씨가 화제다.28일 방송된 '언니랑 고고' 1회에서는 하지원과 그의 친언니 전유경이 프랑스 그라스로 여행을 떠났다.하지원과 전유경은 500년 전통을 가진 세계 최고의 향수 도시 프랑스 그라스에서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하지원은 전유경과 함께 장을 본 후 서툰 솜씨로 저녁을 준비했다. 하지원은 고기김치전을 만들기 위해 의욕적으로 나섰지만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하지원은 "요리는 여기서 처음 해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배울 걸 그랬다"라며 "아버지가 요리를 잘하셔서 나는 나중에 요리 잘하는 남자친구를 만날 생각이었다. 그래서 따로 요리를 안 배웠었다. 여기서 요리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고백했다.하지원은 고기김치전과 함께 먹을 허니레몬주도 준비했다. 그녀는 "평소에 신걸 좋아한다. 레몬 소주가 나랑 잘 맞는다"라며 허니레몬주 레시피를 공개했다.하지원의 '허니레몬소주'는 소주 1병에 레몬 3개의 즙을 짜 넣고 탄산수 1/3과 꿀 한 숟가락을 넣고 얼음을 곁들여 먹으면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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